뉴스

"주방 싱크대 앞 직원 발 들더니…" 유명 도넛 매장 발칵

한 남성이 싱크대 앞에서 발을 씻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 도넛을 만드는 주방입니다.

미국 뉴욕의 한 유명 도넛 매장에서 포착된 모습인데요.

발 씻는 직원의 아래로 이슬람 기도용 깔개로 보이는 매트가 펼쳐져 있어 이슬람의 정결 의식인 '우두'를 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우두는 기도 전에 손과 얼굴, 팔, 발 등을 깨끗하게 씻는 의식입니다.

종교의식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음식을 조리하는 주방 싱크대에서 발을 씻었다는 점에서 위생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틱톡 @shayshay_stackz)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