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룸에 들어온 AI…일상 속 프랑스 단어들의 여정

<앵커>

이번 주 읽어볼 만한 신간 소식입니다. 뉴스룸에 들어온 AI, 현실화된 AI 저널리즘을 입체적으로 들여다봅니다. 또 일상 속 프랑스어 단어들의 의미와 유래를 살펴봅니다.

이주상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기자>

[AI 뉴스룸, 기술·원칙·규범 / 최승재, 손승혜, 이수진 / 커뮤니케이션북스]

뉴스룸에 들어온 AI에 대해 공학과 커뮤니케이션학, 법학 등 세 분야의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들여다보는 <AI 뉴스룸, 기술·원칙·규범>입니다.

저널리즘 영역에서 AI의 본질은 기술적 성취 이전에 어떤 데이터를 사용해 어떻게 학습시켰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이미 현실화된 AI시대를 맞아 뉴스룸의 조직과 운영, 그리고 수용자 교육의 원칙과 현실을 살피고, AI로 생성된 기사의 저작자는 누구로 봐야 하는지와 AI 학습 과정에서의 저작물 이용 이슈까지 폭넓게 짚어봅니다.

---

[이게 프랑스어라고? / 박재연 / 이응]

우리가 즐겨 쓰고 있는 프랑스어 단어들의 역사와 문화 <이게 프랑스어라고?>입니다.

바게트와 마요네즈, 카페와 레스토랑, 살롱과 아틀리에, 아마추어와 랑데부 같은 프랑스 단어들은 우리 일상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한국으로 곧장 오기도 했고, 근대화 과정에서 일본을 거쳐 들어오기도 한 프랑스어 단어들의 갈래를 풀고 시공간을 관통한 '언어의 여정'을 따라가 봅니다.

---

[구마모토 노트 / 문혜정 / 단정]

물과 불의 나라를 돌아보고 알아가며 좋아하게 된 기록 <구마모토 노트>입니다.

연기를 뿜어내는 활화산 아소산의 풍경을 느끼고, 소설가 나쓰메 소세키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며 오래 머무는 여행의 묘미를 제시합니다.

구마모토의 지리와 역사, 문화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함께 저자가 실제로 보고, 걷고, 머문 시간의 감각을 만날 수 있게 해줍니다.

(영상편집 : 김진원, VJ : 오세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