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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의 경기 전망 6개월 만에 '긍정적'

[경제 365]

환율 부담 완화와 추석 특수 기대로 국내 대기업의 경기 전망이 6개월 만에 긍정적으로 돌아섰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조사한 결과, 9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102를 기록했습니다.

제조업 전망치는 101.7, 비제조업은 102.4로, 두 업종이 동시에 긍정적인 전망을 나타낸 것은 4년 11개월 만입니다.

내수 전망도 100.3을 기록해 2022년 6월 이후 처음으로 기준선을 회복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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