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화 오디세이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배우 로버트 패틴슨과 젠데이아가 새 영화 '더 드라마'에서 결혼을 앞둔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습니다.
[뭐? 진짜? 미안해... 난.]
다음 달 9일 개봉하는 더 드라마는 결혼을 앞둔 행복한 커플이 숨겨온 과거를 고백한 뒤 관계가 예측불허의 혼돈으로 치닫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이 각각 주인공 엠마와 찰리를 연기했는데요.
엠마가 살면서 저지른 가장 최악의 일을 털어놓은 뒤, 로맨틱 코미디에서 심리 스릴러로 바뀌는 예측불허의 전개가 관전 포인트로 꼽힙니다.
특히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의 연기 호흡은 극중 위태로운 연인 관계에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화면출처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젠데이아·로버트 패틴슨 또 만났다…영화 '더 드라마'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