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소나기가 내리는 대전 서구 거리에서 차량이 달리고 있다.
충남 지역에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바람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오늘(22일) 오후 2시 50분쯤 아산시 영인면 아산호 인근 도로에서 70대 남성이 벼락을 맞고 쓰러졌습니다.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0분쯤엔, 충남 보령에서 신호등이 강풍에 넘어져 당국이 조처에 나섰습니다.
또 공주, 당진, 아산 등지에서는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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