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차
서울 강서구 한 식당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21일) 새벽 0시쯤 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에 있는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식당 관계자 40대 여성이 손목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건물에 있던 6명이 놀라 긴급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은 인력 50여 명과 장비 10여 대를 투입해 약 3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소방은 음식을 조리하던 중 불이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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