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일·105일 기다렸는데…정우주·김서현 복귀하자 벌어진 일
한화 이글스의 두 영건 정우주와 김서현이 나란히 1군 복귀 후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지난 18일 함께 1군 엔트리에 합류한 두 선수는 20일 KIA전에 나란히 등판했습니다. 특히 김서현은 105일 만의 1군 등판으로 기대를 모았는데요.
하지만 정우주는 ⅔이닝 3실점, 김서현은 ⅔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한화도 6대 4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KIA에 6대 10으로 재역전패하며 6연패에 빠졌고, 순위는 8위까지 내려앉았습니다.
기대를 안고 돌아온 정우주와 김서현의 투구 내용을 〈스포츠머그〉에서 정리했습니다.
(구성·편집 : 박진형, 제작 : 스포츠취재부)
지난 18일 함께 1군 엔트리에 합류한 두 선수는 20일 KIA전에 나란히 등판했습니다. 특히 김서현은 105일 만의 1군 등판으로 기대를 모았는데요.
하지만 정우주는 ⅔이닝 3실점, 김서현은 ⅔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한화도 6대 4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KIA에 6대 10으로 재역전패하며 6연패에 빠졌고, 순위는 8위까지 내려앉았습니다.
기대를 안고 돌아온 정우주와 김서현의 투구 내용을 〈스포츠머그〉에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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