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우리 아직 젊어!"…미국 찍고 돌아온 허웅·허훈 형제의 솔직 담백 인터뷰

지난 시즌 부산 KCC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합작했던 허웅·허훈 형제가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비시즌 미국에서 구슬땀을 흘린 허웅과 허훈은 "구호부터 안 맞아 큰일"이라며 티격태격 웃음을 자아내다가도, KCC의 '사상 첫 통합 우승'이라는 하나의 꿈을 향해 다시 의기투합했는데요.

허웅·허훈 형제의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만났습니다.

(취재 : 김형열, 구성·편집 : 주현, 영상취재 : 유동혁, 제작 :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