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배터리 수리업체 화재로 약 4억 원 피해 정지연 기자 Seoul 작성 2026.08.20 07:3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0일) 새벽 2시 20분쯤 강원 양양군 현남면 남애리 차량용 배터리 수리업체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400㎡가 모두 타고 내부에 있던 차량용 배터리 등이 타 소방 추산 4억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지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선처해줬으니 회식비 좀"…황당 요구 경찰관 결국 학생 물통에 몰래 소변 넣고…"돌발적으로 했다" 동영상 기사 선생님에 성적 상상을? "이름만 34번"…공황 끝에 결국 동영상 기사 "제 아들은 살해당했습니다"…'세기의 재판' 시작 나체에 검은 복면…연세대 기숙사 인근서 범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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