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천 '쿠팡 입점' 물류센터 화재…한때 3천여 명 대피

어제(19일) 오후 5시 반쯤 쿠팡이 입주해 있는 인천 서해구의 한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3천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출동 당시 불이 자체 진화된 상태였고, 다친 사람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지하 기계실 배전반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김홍국)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