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부 현판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을 돕는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사업' 지원 대상 175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서비스 업종의 중소기업이 AI·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물류 관리와 마케팅 등 서비스 품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신규 150개 기업에는 5천만 원, 고도화 25개 기업에는 최대 1억 원을 지원합니다.
중기부는 신청기업 545곳을 대상으로 서면·현장평가를 거쳐 지원기업을 선정했습니다.
선정기업은 분야별로 유통(50개), 정보통신(39개), 과학·기술 서비스(34개) 순이었습니다.
업력 7년을 초과한 성장단계 기업의 비중은 53%를 차지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기정원과 협약을 체결한 뒤 6개월간 스마트서비스 설루션을 구축합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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