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할 특별검사 후보로 14일 이태한(왼쪽) 전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검사, 이혁 전 서울고검 검사 등 2인이 추려졌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할 특별검사 후보로 오늘(14일) 이태한(연수원 23기) 전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검사, 이혁(사법연수원 20기) 전 서울고검 검사 등 2명이 추려졌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 특검 국민추천위원회는 오늘 국회의원회관에서 제2차 회의를 열어 이 같은 후보 명단을 만장일치로 확정했습니다.
특검법에 따르면 추천위가 특검 후보 추천 절차를 완료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3일 이내에 추천 후보자 중 1명을 임명해야 합니다.
늦어도 오는 17일까지는 특검 임명이 완료될 수 있는 셈입니다.
수사팀 구성 등에 필요한 최장 20일 이내의 준비기간을 거치면 다음 달 초순부터 수사가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