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자 AI 모델
독자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즉 독파모 프로젝트 4개 정예팀이 글로벌 AI 경쟁력 지표에서 모두 '주목할 만한 모델'로 선정됐습니다.
해당 지표에 이름을 올린 나라는 한국과 미국, 중국뿐으로 국내 독자 AI 기술력이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모티프테크놀로지스의 '모티프 3', LG AI연구원의 'K-엑사원 2.0', SK텔레콤의 'A.X K2', 업스테이지의 '솔라 오픈2 250B' 등 독파모 프로젝트 4개 정예팀이 올해 상반기에 개발한 AI 모델 전체가 미국 비영리 AI 연구기관 에포크AI의 '주목할 만한 모델(Notable Model)'로 등재됐습니다.
에포크AI의 이 지표는 미국 스탠퍼드대 사람중심AI연구소(HAI)가 매년 펴내는 'AI 인덱스' 보고서의 주요 척도로 활용되는 등 국가 AI 경쟁력을 가늠하는 대표적 기준으로 꼽힙니다.
4개 정예팀은 올해 상반기 동안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제한된 자원과 환경 속에서도 경쟁력 있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해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를 통해 국내 AI 경쟁력과 개방형 생태계 조성 역량이 확인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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