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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축 폭염피해 보험 접수 2000건 넘어

[경제 365]

기록적인 폭염으로 가축 피해도 잇따르면서 관련 보험 접수가 2천 건을 넘어섰습니다.

NH농협손해보험에 따르면 올해 가축 폭염사고 보험 접수는 지난 7일까지 2천13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약 99%가 7월과 8월에 집중됐고, 돼지가 1천628건, 닭과 오리 등 가금류가 507건이었습니다.

최근 5년간 폭염 피해로 지급된 보험금은 모두 794억 9천만 원에 달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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