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랑경찰서 간판
오늘(8일) 새벽 서울 중랑구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졌습니다.
중랑경찰서와 소방 당국에 따르면 오늘 새벽 4시쯤 중랑구 면목동에서 60대 남성 2명이 칼부림 끝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라고 밝혔는데, 현장에는 두 사람 외에 다른 가해자나 목격자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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