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권거래소
고용지표 악화에 미국 금리인상 기대론이 후퇴하면서 현지시간 7일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1.83포인트(0.28%) 오른 54,036.93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7.68포인트(0.62%) 오른 7,757.6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42.26포인트(1.30%) 오른 26,690.62에 각각 장을 마쳤습니다.
특히 S&P 500 지수는 이날 상승으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기록을 다시 경신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