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백화점서 정전…1시간 30분 만에 복구 정지연 기자 Seoul 작성 2026.08.07 18:5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7일) 오후 서울 강북구 미아동 백화점에 정전이 발생해 이용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한국전력은 오후 4시 10분쯤 미아동 롯데백화점에서 내부 전력 설비 이상으로 정전이 발생했지만, 오후 5시 40분쯤 전력 공급이 정상화됐다고 말했습니다. 소방에는 오후 5시 10분쯤 승강기에 사람이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지만,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지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결국 교육청 '호소문'…"서울대보다 힘들어" 애타는 부모 동영상 기사 "자제해 달라" 붙어 있어도…인명사고 속출, 8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동해안 최대 150㎜ 폭우…한반도 덮은 '고기압'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손 대기 어려울 정도" 48도 넘는다…3.5톤 트럭 '가득' 동영상 기사 열 머금었다가 뿜어낸다…"난로 역할" 폭염 부추긴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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