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현대차와 기아 등 4개 업체가 제작 결함이 발견된 차량 51만 2천여 대를 자발적으로 리콜합니다.
이 가운데 현대차·기아와 제네시스 차량이 11개 차종, 51만 대에 육박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투싼과 투싼 하이브리드 10만 4천여 대는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설계 문제로 오작동해 사고가 날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그랜저와 아반떼 하이브리드 16만 8천여 대는 제어기 설계 문제로 화재 발생 가능성이 발견됐습니다.
제네시스와 현대차·기아 7개 차종도 엔진 부품의 너트 체결 불량으로 연료가 새 화재가 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프 체로키와 혼다 오디세이 3천135대도 동력전달장치와 후방카메라 결함으로 리콜됩니다.
대상 여부는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량번호나 차대번호를 입력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4개 업체·13종 차량 자발적 리콜…현대차·기아 '51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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