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난급 폭염에 온열질환 최다…열대야 속 곳곳 정전
오늘(6일)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사이 정전이 잇따랐습니다. 서울 온열질환자 수는 그제까지 사흘 연속 올해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2. "오만과 호르무즈 새 항로 합의…미와 협상 없었다"
이란이 오만과의 협상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새 안전 항로 좌표에 합의했다면서도, 해협이 완전히 열리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최근 미국과는 어떤 협상도 진행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3. 스타벅스 압수수색 종료…임원 등 휴대전화 확보
경찰이 이른바 '탱크데이 사태'를 수사하기 위해 스타벅스 코리아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영장애는 모욕 혐의가 적시됐고, 해임된 전 대표와 담당 임직원들의 휴대전화가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4. "육사가 쿠데타 중심"…사관학교 조속 통합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사관학교 통합 문제와 관련해 육군사관학교를 작심 비판했습니다. "쿠데타를 3번 일으킨 세력"이라며 조속한 사관학교 통합을 주문했습니다.
[모닝와이드] 오늘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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