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이자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최근 대중이 자신의 외모에 과도한 관심을 보인다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그란데 측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시선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아리아나 그란데의 대변인은 그란데가 대중의 눈길에서 한발 물러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 런던 콘서트 무대를 끝으로 휴식에 들어가기로 한 건데요.
런던에서 예정됐던 뮤지컬에서도 하차하기로 했습니다.
대변인은 "그동안 그란데에게 끊임없이 이어지는 시선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마른 체형의 그란데는 대중 앞에 등장할 때마다 외모와 건강 상태를 둘러싼 여러 추측과 악성 댓글에 시달렸습니다.
그때마다 "몸에 대해 언급하지 말아 달라", "외모 평가는 위험한 거"라고 경계했는데요.
최근에도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그란데의 모습에 '거식증에 걸렸다'라는 등의 추측과 악성 댓글이 쏟아졌습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시선"…아리아나 그란데, 활동 중단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