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3 지방 선거에서 수도권에 출마해 당선된 4명 중 1명은 전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 당선자 1천436명을 전수 조사한 결과 이 가운데 345명에게서 526건의 전과 기록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당 별로는 민주당이 213명, 국민의힘이 131명, 진보당 당선자가 1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6·3 지방선거 수도권 당선자 4명 중 1명은 전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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