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월드투어 '런 잇(RUN IT)'의 서울 공연을 전회차 매진 기록을 세우며 마무리했습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달 25일부터 어제(8월 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한 월드투어 '런 잇' 서울 공연이 평일을 포함해 모든 회차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밝혔습니다.
멤버들은 이번 공연에서 '신메뉴'(神메뉴), '헬리베이터'(Hellevator), '특', '칙칙붐'(Chk Chk Boom) 등 히트곡은 물론이고, 오는 7일 발매 예정인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 수록곡 '아이 두'(I Do)와 '애프터 유'(After You) 무대도 공개했습니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공연에서 자신들의 성장사를 표현하려 했다면서 "우리가 올바른 길로 나아가도록 방향성이 되어준 여러분 덕분에 멋지게 출발했다"고 말했습니다.
멤버들은 또 "역대급 공연이라 자부할 만큼 긴 시간 준비하고 달려왔는데 관객분들께서 제대로 즐겨주셔서 저희도 마음껏 불태웠다. 멈추지 않고 달릴 힘을 얻었고 살아있음을 느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스트레이 키즈는 앞서 발매한 앨범 8장이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에 연속 1위로 진입하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어서 오는 7일 오후 발매되는 새 미니앨범에도 더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사진=JYP 엔터테인먼트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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