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 선물은 결승골'…K리그2 서울 이랜드, 3위 도약 편광현 기자 Seoul 작성 2026.08.03 07:54 수정 2026.08.03 07:5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K리그2 서울 이랜드가 어제(2일) 부산을 잡고 3위로 도약했는데요. 김천 상무 입대를 하루 앞둔 변경준 선수가 결승골을 도우며 소속 팀에 작별 선물을 안겼습니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편광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3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수만 명이 몰려와 "들여보내 달라"…사망자 대부분 익사 샴악어가 끝 아니었다…"이게 뭡니까" 주인 캐묻자 발칵 최영중 휴대전화 열었다 기겁…"나체 상태" 여성 복장이 동영상 기사 "이재용·최태원 모두 방 나갔다" 개미들 보고 놀란 사진 동영상 기사 출근길 왕십리역 발칵…"어떡해" 인파 속 기적 벌어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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