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김규리, SBS A&T 최대웅 기자가 '여성 소방관 죽음으로 드러난 소방 조직의 음주 강요·감찰 묵살' 단독 보도로 방송기자연합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두 기자는 폐쇄적인 소방 공무원 조직에서 음주를 강요해 한 여성 소방관을 죽음으로 몰고 간 과정을 추적하며, 다수에 의한 폭력이 얼마나 위험한지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SBS '소방 음주 강요·감찰 묵살'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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