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알찬 뉴스는 서울시 야외 영화관 소식인데요.
잠 못 드는 열대야, 무료 영화로 시원하게 보내보시면 좋겠습니다.
서울시가 세종문화회관과 노들섬에서 여름 특별 프로그램으로 이색 야외극장을 운영합니다.
내일 저녁, 세종문화회관 외벽을 대형 스크린으로 활용한 '세종뜨락 작은 영화관'에서 애니메이션 '리틀 아멜리'를 상영하는데요.
관객은 사전·현장 신청으로 모두 60명을 모집합니다.
노들섬에서는 8월 15일과 16일 저녁, 4인용 대형 모기장과 사일런트 헤드폰을 활용한 '강변 모기장영화관'이 열립니다.
'트롤: 밴드 투게더'와 '씽2게더' 같은 가족 애니메이션을 상영하니까 열대야에 야외에서 영화 즐겨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세종문화회관·노들섬서 영화 즐겨요…야외극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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