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오픈런 행사' 먹힐까…홈플러스의 마지막 37일이 시작됐다
열어? 말아? 홈플러스를 둘러싼 혼선이 몇 달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 닫은 줄 알았던 홈플러스가 오는 8월 7일, 67개 점포의 불을 다시 켜기로 했습니다.
파산 직전 2천억 원을 극적으로 구했거든요.
하지만 그 돈은 밀린 임금과 납품대금, 매장 운영비로 순식간에 흩어질 처지라 전문가들은 벌써 이렇게 말합니다."이건 회생이 아니라, 시간을 산 것뿐이다."
(취재, 구성 : 여현교, 도움 : 김채현·이세미, 편집 : 박서연, 디자인 : 안준석)
문 닫은 줄 알았던 홈플러스가 오는 8월 7일, 67개 점포의 불을 다시 켜기로 했습니다.
파산 직전 2천억 원을 극적으로 구했거든요.
하지만 그 돈은 밀린 임금과 납품대금, 매장 운영비로 순식간에 흩어질 처지라 전문가들은 벌써 이렇게 말합니다."이건 회생이 아니라, 시간을 산 것뿐이다."
(취재, 구성 : 여현교, 도움 : 김채현·이세미, 편집 : 박서연, 디자인 : 안준석)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