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범석 쿠팡 Inc 의장
SBS가 한국방송대상에서 뉴스와 예능, 개인상까지 고르게 수상하며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한국방송협회는 오늘(30일) 제53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수상작 30편과 개인상 수상자 15명을 발표했습니다.
뉴스보도 부문 작품상에는 SBS '김범석의 왕국, 쿠팡의 실체 추적 탐사보도'가 선정됐습니다.
또 연예오락TV 부문에서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가 작품상을 받았고, 개인상에서는 SBS 'TV동물농장'의 정선희가 내레이션상을, SBS '이숙영의 러브FM'의 이숙영이 진행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밖에도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 MBC '신인감독 김연경', KBS <추적 60분> '한국인의 고독사, 10년의 기록', EBS 스페이스 공감 '파이오니어 시리즈' 등이 부문별 작품상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해 한국방송대상에서는 작품상 30편과 개인상 15명이 선정됐으며, 최우수 연기자와 예능인, 가수상 등 5개 부문은 시청자 투표를 거쳐 다음 달 5일 최종 수상자가 확정됩니다.
방송의 날을 기념하는 제53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은 오는 9월 3일 열리며, 대상도 이날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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