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도 선은 지켜야겠죠.
바다의 포식자 상어와 위험한 장난을 벌인 남성이 논란을 사고 있습니다.
한 남성이 바다에서 끌어올린 상어를 붙잡고 있습니다.
상어의 입을 억지로 벌려 보거나, 꼬리를 들어 올리는 모습까지 그대로 영상에 담겼는데요.
미국 오리건주에 사는 20대 남성이 상어를 불법으로 잡아 이른바 '상어 레슬링' 영상을 촬영한 건데요.
남성이 잡은 상어는 '보호종'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이 SNS에 올라오자 동물 학대라는 비판과 함께 관련 신고가 잇따랐고, 현지 당국은 몇 개월에 걸친 조사 끝에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화면출처 : X @CheersToTears·@Dexerto)
'보호종' 상어와 레슬링? 선 넘은 장난…결국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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