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리] 살 빠지는 주사 열풍 '기적의 약' 가려진 진실은? (2026.07.11 방송)
정하은 씨(가명)는 비만치료제로 8kg을 감량했지만, 심해지는 구역감과 탈모로 결국 약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감량했던 몸무게는 두 달 만에 원래대로 돌아왔다. 그럼에도 하은 씨는 식단과 운동으로 힘들게 살을 빼느니 부작용을 감수하는 게 낫다며, 얼마 전 다시 비만치료제를 맞기 시작했다.
(취재 : 이종훈, 구성 : 김다연, 영상촬영 : 안민신, 제작 : 디지털뉴스부)
[에디터픽] 두 달 만의 요요에 "다시 시작"…부작용에도 포기 못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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