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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리 10분요약] "좋아서 따라다니는 게 범죄야?"…네, 엄연한 범죄입니다!

"내가 죽어야 끝날 거 같아요" 취재 중 만난 스토킹 피해자의 절규입니다. 스토킹 범죄의 심각성은 날로 더해지고 있지만, 아직 예방이나 처벌은 미비한 수준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온라인, SNS 등에 노출된 개인 정보를 조합해 스토킹 하는 '비면식' 스토킹이 새로운 사회적 위험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 전체 영상은 SBS 뉴스토리 570회 <누군지도 모른 채 표적이 됐다>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4e_hnIslpc0&list=PLUHG6IBxDr3gOHLnt6wP0Uvzhav_80vD0&index=2

(구성 : 정형택 / 편집 : 정용희, 이정민 / 디자인 : 정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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