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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10홈런-10도루' 달성…KIA의 복덩이 박재현의 '남다른 DNA'

어제(21일) 한화의 경기에서 KIA의 박재현이 홈런을 기록하며 데뷔 첫 '10-10'을 달성했습니다.

맹활약과 함께 아시안게임 대표팀 승선 소식까지 전한 그의 뒤에는 보디빌더 어머니와 태권도를 배우신 아버지에게서 나온 '체육인 DNA'가 있었는데요. 박재현 선수와 어머니의 이야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전영민, 구성·편집 : 주현, 영상취재 : 양두원,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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