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밟을수록 강해진다…'바퀴벌레'가 된 인도 청년들
바퀴벌레라고요??? 네, 그 바퀴벌레들이 당을 차렸습니다.
인도 대법원장의 한마디가 수백만 청년들을 '바퀴벌레 인민당'으로 뭉치게 만들었습니다.
유일한 계층 사다리였던 의대 시험의 문제는 뒤로 팔려나갔고 청년 십수 명이 목숨을 끊는 동안 정부는 이들을 '테러리스트' '바퀴벌레'로 명명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바퀴벌레 수만 명이 국회 앞에 모이자 슬슬 겁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취재·구성 : 여현교, 편집 : 채지원, 디자인 : 조승현, 도움: 김채현,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인도 대법원장의 한마디가 수백만 청년들을 '바퀴벌레 인민당'으로 뭉치게 만들었습니다.
유일한 계층 사다리였던 의대 시험의 문제는 뒤로 팔려나갔고 청년 십수 명이 목숨을 끊는 동안 정부는 이들을 '테러리스트' '바퀴벌레'로 명명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바퀴벌레 수만 명이 국회 앞에 모이자 슬슬 겁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취재·구성 : 여현교, 편집 : 채지원, 디자인 : 조승현, 도움: 김채현,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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