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쿠팡 물류센터를 비롯해 최근 물류센터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더 크고 더 빠른 배송을 위해 지어졌지만 화재 앞에서는 오히려 더 큰 위험을 키우는 구조가 문제입니다.
반복되는 사고는 더 이상 우연이 아닙니다.
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안전은 준비할 수 있습니다.
안전을 위한 노력과 이를 뒷받침할 제도에 빈틈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봐야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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