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리] 살 빠지는 주사 열풍 '기적의 약' 가려진 진실은? (2026.07.11 방송)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품귀 현상까지 생길 만큼 비만 치료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고 있다. 개그우먼 남효나 씨도 비만치료제로 30kg 가까이 몸무게를 감량했다. 살이 빠지면서 비만으로 인한 만성질환까지 좋아졌다는 효나 씨. 살을 빼고 나서 입고 싶었던 옷도 이제는 마음껏 입을 수 있게 됐다며, 비만치료제가 자신의 삶을 바꿔준 '기적의 약'이라고 말한다.
(취재 : 이종훈, 구성 : 김다연, 영상촬영 : 안민신, 제작 : 디지털뉴스부)
[에디터픽] "진짜 무섭게 빠져요"…위고비→마운자로 갈아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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