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가 소속팀 LA FC의 훈련에 복귀했습니다.
월드컵의 아쉬움을 씻고 밝은 표정으로 주말 LA 라이벌전을 준비했습니다.
월드컵 32강 탈락 후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데 주력했던 손흥민 선수가 LAFC 훈련장에 돌아왔습니다.
LAFC 구단은 오늘(15일) "쏘니가 돌아왔다"며 밝은 표정으로 팀 훈련에 나선 손흥민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손흥민은 오는 토요일 지역 라이벌 LA갤럭시를 상대로 올해 리그 첫 골을 노립니다.
MLS 사무국은 월드컵의 열기를 리그에서 이어가기 위해 메시와 손흥민을 앞세워 홍보전에 나섰는데요.
특히 이달 말, 올스타전을 향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손흥민은 독일의 전설 토마스 뮐러, 미국 월드컵 대표팀 주장 팀 림 등과 함께 기술을 겨루는 스킬 챌린지 참가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영상편집 : 이재성, 디자인 : 김예지)
밝은 표정으로 훈련 복귀…LA 라이벌전 출격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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