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 스페인과 '패자' 프랑스…180도 다르게 흘러간 퇴근길 현장 분위기
15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스페인이 프랑스를 2대 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단 한 경기로 두 팀의 운명이 완전히 엇갈린 가운데, 경기 종료 후 믹스트존을 빠져나가는 양 팀 선수들의 분위기 역시 극명하게 대조를 이루었습니다.
결승 진출의 기쁨을 만끽하며 환호하는 스페인 선수들과, 짙은 아쉬움 속에 묵묵히 고개를 숙인 채 발걸음을 옮기는 프랑스 선수들의 퇴근길 현장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단 한 경기로 두 팀의 운명이 완전히 엇갈린 가운데, 경기 종료 후 믹스트존을 빠져나가는 양 팀 선수들의 분위기 역시 극명하게 대조를 이루었습니다.
결승 진출의 기쁨을 만끽하며 환호하는 스페인 선수들과, 짙은 아쉬움 속에 묵묵히 고개를 숙인 채 발걸음을 옮기는 프랑스 선수들의 퇴근길 현장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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