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점식 "대통령의 해군 실종 21시간 행적 공개하라"

정점식 "대통령의 해군 실종 21시간 행적 공개하라"
▲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해군 병사 실종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행적을 청와대가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오늘(15일) 자신의 SNS에 "이재명 대통령의 동해 NLL 인근 해군 실종 21시간 행적을 묻는 것은 대통령이 군 통수권자로서 신속하게 보고 받고 각 소관 부처에 적절한 대응을 지시했는지, 군 지휘계통과 정부의 위기대응 체계가 제대로 가동되고 있는지 묻기 위함"이라고 적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대통령은 관계 부처들을 불러 모아서 대응을 지휘해야 했다"며 "그런데 대통령이 NLL 인근 해역에서 우리 병사가 실종된 사실을 보고 받고도 태연하게 골프 라운딩에 나섰다면 이는 명백히 군 통수권자로서 직무유기 아닙니까?"라고 반문했습니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대통령의 해군 실종 21시간 행적을 낱낱이 공개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