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던 중국 선양, 빗물이 가득한 도로에 전기차 한 대가 서 있습니다.
그런데 차량 뒤쪽에 커다란 부품 하나가 빠져나와 있는데요.
영상이 확산하자 온라인에서는 전기차의 모터가 통째로 떨어진 것 아니냐며 안전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해당 차량 제조업체인 BYD는 차량이 침수 구간을 지나면서 하부에 강한 충격을 받아 후륜 모터가 탈락한 것이라고 설명했는데요.
그러면서 침수된 도로는 가능한 우회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CarNewsChina, 인스타그램 @asiatuninglab X@cuichenghao)
빗물 잠긴 전기차서 '덜렁'…"위험하다"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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