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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메시처럼"…'1,600만 뷰 축구 신동' 김예건…7년 만에 이렇게 성장했습니다

7년 전 〈스포츠머그〉가 ‘축구 신동’으로 소개했던 김예건이 K리그1 무대에서 다시 한번 이름을 알렸습니다.
김예건은 지난 11일 울산 HD전에서 교체 투입된 뒤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슛으로 데뷔골을 터뜨리며, K리그1 최초의 2008년생 득점자가 됐습니다.
전북 현대는 지난 13일 김예건의 정식 프로 전환을 발표했습니다. 고교 재학 중 준프로에서 프로로 전환된 선수는 김예건이 구단 역사상 처음입니다.
〈스포츠머그〉는 7년 만에 다시 만난 김예건에게 그동안의 성장 과정과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을 들어봤습니다.

(취재: 이정찬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양두원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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