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알찬 뉴스는 '불금 문화 피서'입니다.
무더운 여름, 서울 시내 문화시설에서 시원하게 즐길 거리를 찾으신다면 주목해 보시죠.
서울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매주 금요일 저녁에 주요 문화시설을 야간 개방합니다.
서울역사박물관과 서울시립미술관, 공예박물관, 남산골한옥마을 등에서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서울도서관을 포함한 223개 도서관에서도 여름방학 독서캠프와 공연,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요.
서울숲과 남산공원, 월드컵공원 등 도심 공원에서도 야간 생태 탐방과 전통 활쏘기 같은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자세한 일정은 서울문화포털에서 확인하시고 시원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무더운 여름에 제격"…서울시 주요 문화시설 야간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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