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석촌호수에서 수영을 하고 롯데월드타워 123층까지 오르는 '롯데 아쿠아슬론'이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1천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석촌호수 수영과 롯데월드타워 수직 마라톤을 결합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석촌호수 1.5km를 헤엄친 뒤, 롯데월드타워 123층까지 2천917개 계단을 오르며 완주에 도전했습니다.
롯데는 석촌호수가 투명도 2m 이상을 유지하고, 수질환경기준 대부분 항목에서 1등급을 유지하고 있다며 수질 개선 성과도 함께 알렸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수영하고 123층까지…'롯데 아쿠아슬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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