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 대통령 "이태준 열사 뜻 한·몽 황금시대로 이어갈 것"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0일), 일제강점기에 몽골에서 인술을 펼치면서 독립운동을 지원했던 이태준 열사의 뜻을 '한·몽골 황금시대'로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동포간담회에 참석한 뒤 몽골 국회의장과 총리를 접견한 이 대통령은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만찬을 함께하면서 희토류 등 공급망 협력 방안과 한반도 평화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