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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 113마리 주문…젠슨 황 "한국의 KFC 즐기러"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CEO)가 오늘 두산 유니폼을 입고 잠실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황 CEO는 "여러 훌륭한 파트너들과 함께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면서 한국의 "KFC를 즐기기 위해 왔다"고도 덧붙였습니다. 

(구성 : 여현교 / 영상편집 : 나홍희 / 디자인 : 이정주 /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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