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 정당화 메시지 지시 의혹과 관련해 종합특검 조사를 받기 위해 특검팀 사무실에 출석했습니다.
구속 상태인 윤 전 대통령은 오늘(6일) 오전 9시 46분쯤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특검팀 사무실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 종합특검 조사를 받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종합특검은 계엄 메시지 지시 의혹과 관련해 윤 전 대통령을 직권남용권리행사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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