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선두와 1타 차 2위…"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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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간 갇혀 탈진…"모자란 집단과 일 못해" 분통
시위대가 차량 막고 "신분증이요"…유리창 '와장창'
"내가 진짜 유일 후보"…결국 무효표만 108만 표
투표함 열리자 뒤집힌 결과…송파 '미개표' 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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