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녹색당 창당 14년 만에 첫 당선자…허승규 안동시의원 당선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3월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초대형산불 피해지원 및 재건위원회 위원 위촉식에서 허승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3월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초대형산불 피해지원 및 재건위원회 위원 위촉식에서 허승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녹색당이 창당 13년 만에 처음으로 당선자를 배출했습니다.

오늘(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경북 안동시의원 마 선거구에 출마한 허승규 후보는 36.86%의 득표율로 1위에 올라 당선을 확정했습니다.

2012년 창당한 녹색당이 당 소속 후보를 내세워 공직선거에서 당선자를 배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허 당선인은 2018년과 2022년에 이어 세 번째 도전 끝에 결실을 보며 녹색당의 첫 지방의원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