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엔믹스, 코르티스 등이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발표한 2026년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서른 살 이하 30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포브스는 매년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에서 영향력을 증명한 이들을 선정합니다.
아이들과 엔믹스는 각각 신곡 '모노'와 '헤비 세레나데'로 인기를 끌었고요.
지난해 8월 데뷔해 지난달 신곡 '레드레드'로 멜론 톱100 정상을 찍었던 코르티스는 음악과 안무, 영상 등 콘텐츠 전반을 공동 창작한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또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소다팝'의 퍼포먼스를 만든 안무가 리정도 이번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