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SK인텔릭스가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의 지능형 보안 서비스 2종을 출시했습니다.
새로 나온 서비스는 '세이프 케어'와 '라이브 뷰'로 로봇이 집 안을 이동하며 침입자를 감지하고, 실시간으로 알림을 보내는 이동형 보안 시스템입니다.
'세이프 케어'는 AI가 위험 상황을 스스로 판단하는 서비스로, 위급 상황에서는 보안업체 에스원 출동 요청도 가능합니다.
월 4천900원 기본형과 월 1만 2천900원 플러스형 두 가지 요금제로 운영됩니다.
'라이브 뷰'는 스마트폰으로 로봇을 직접 움직이며, 집 안 상황을 실시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원격 모니터링 기능입니다.
SK인텔릭스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두 달 동안 무료 프로모션도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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