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남해의 한 식당 수족관에서 생선이 감쪽같이 사라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상함을 느낀 사장님이 CCTV를 확인한 순간, 화면 속엔 뜻밖의 범인이 등장했는데요.
범인의 정체는 바로 까마귀! 수조 위쪽 생선을 부리로 낚아채 유유히 달아나는 모습이 포착된 겁니다. 그런데 놀라운 건 이미 '새 맛집'으로 유명한 수족관이었다는 사실인데요. 지난 2월 SBS <모닝와이드>에서 왜가리가 찾아오는 수족관으로 소개됐던 바로 이곳이었습니다.
사장님은 최근 왜가리 대신 까마귀가 찾아오기 시작했다며 신기해했는데요. 동물들 사이에 진짜 입소문이라도 난 걸까요, 그 황당한 현장을 담아봤습니다.
(취재: 김희정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이정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범인의 정체는 바로 까마귀! 수조 위쪽 생선을 부리로 낚아채 유유히 달아나는 모습이 포착된 겁니다. 그런데 놀라운 건 이미 '새 맛집'으로 유명한 수족관이었다는 사실인데요. 지난 2월 SBS <모닝와이드>에서 왜가리가 찾아오는 수족관으로 소개됐던 바로 이곳이었습니다.
사장님은 최근 왜가리 대신 까마귀가 찾아오기 시작했다며 신기해했는데요. 동물들 사이에 진짜 입소문이라도 난 걸까요, 그 황당한 현장을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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