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달' 의혹과 관련해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을 오늘(22일) 소환했습니다.
홍 전 차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국정원이 미국 정보기관을 접촉해 계엄을 정당화하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달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홍 전 차장은 조사 전 취재진을 만나 관련 혐의를 모두 부인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취재: 김지욱, 영상편집: 정용희, 디자인: 육도현,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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